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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5. 21. 07:20
요새 계속 무리했더니 감기에 걸렸다. 타이레놀을 한 개 먹고 잤는데 일어나 보니 아침부터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다. 오늘도 할 일이 많은데 어쩐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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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해야할 일은 오늘 마치는 게 서로 좋은 거잖아? 컨디션 안 좋은 몸 이끌고 애썼는데 다음 주로 미루면 어쩌자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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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요즘 바쁘다고 외면했더니 점점 할 게 쌓이고 있다.
가장 최근에 배운 것 중 기억나는 문장, Qing wen, Hanguo dashiguan zai shenme dif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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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머릿속을 맴돌았던 말은 한 길 물속은 알아도 천 길 사람속은 모른다는 옛말이었다. 왜냐하면 애초에 꽤 괜찮게 생각했던 분은 요즘 참 한심해 보이는 반면, 처음에는 속으로 '뭐 이런 양반이 다 있어'라고 했던 분이 요새는 왠지 믿음도 가고 존경스럽게 보였기 때문이다. 연륜 차이도 있고 두 사람의 경력이 확실히 다르긴 하지만 그래도 첫인상을 보고 내렸던 내 판단이 틀렸다는 생각에 실망스러운 느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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