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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0. 26. 19:03

무슨 얘길 할까. 별로 하고 싶은 얘기가 없다. 요즘 돌아다니고 있는 좋은 맛집들 얘기? 기아가 우승한 한국시리즈 얘기? 민주주의 퇴보시키는 이명박 까는 얘기? 얼마 전 흥미롭게 읽은 법정스님 책 얘기? 어제 보다만 케이블 TV 영화 얘기? 생각만 하면 골치 아픈 주변 사람들 얘기? 점점 흥미가 떨어지고 있는 업무와 사무실 얘기? 예전에 스쳤던 여자 생각 얘기? 재미와 활력을 되찾기 어려운 블로그 얘기? 조금씩 부추김 당하고 있는 주식이나 부동산 얘기? 그다지 관심도 없지만 가급적 관심있는 척 하곤 하는 자동차 얘기?

세상은 넓고 맛집은 많다.
너무 진부한 표현이지만 기아의 우승은 한 편의 드라마더군.
이명박은 개새끼다.
법정스님 존경합니다.
잉크하트 다음 재방송 때는 꼭 다시 본다.
이 자식은 대체 돈 언제 갚고 저 자식은 언제 정신차리나.
나라도 피곤을 피할 수는 없지.
흥.
블로그 이거...구글에서 우편으로 무슨 핀 왔던데?
이명박 때문에 파주 쪽에 땅 좀 살까하는 생각까지 든다.
차는 고장없이 잘 굴러다니기만 하면 되지, 어휴.

방금 읽은 어떤 댓글 : '일방통행을 소통이라 믿고, 통제를 자유라고 믿는 사람들이 있지요. 그들에게 지금의 발전된 미디어 환경은 방종을 조장하고 불편하고 불필요한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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